MM6 MAISON MARGIELA : S62KB0120 PANTS (BLUE) - IAMSHOP-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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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MAISON MARGIELA : S62KB0120 PANTS (BLUE)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는 1988년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1980년 앤드워프 왕립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3년간 장 폴 고티에의 조수로 일했던 마틴 마르지엘라는 1988년 자신의 레이블을 설립하였습니다. 일본 디자이너들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그는 닳아서 해진 밑단, 거꾸로 된 이음새 등 의도적으로 미완성된 컬렉션으로 선보이며 패션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패션은 예술이 아니다. 그것은 착용자가 탐구하고 즐기는 공예 즉 기술적 노하우다.”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 된 마틴 마르지엘라의 주목할 만한 점은 인터뷰나 언론 매체에서 사진을 찍은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디자이너가 아닌 옷 그 자체로 되돌리길 바랬기 때문이었죠.

아무것도 기입되지 않은 라벨, 옷 외부로 노출된 네 개의 하얀 스티치는 익명성을 강조하는 마르지엘라의 의도적 연출입니다. 실험적이고 과감한 이미지와 표현을 통해 기존의 패션 업계에 저항해온 마르지엘라지만, 단순히 도발적이고 마이너스러운 행보로만 끝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패션 피플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MM6 컬렉션은 스트리트 신에서 영감을 받아 메종 마르지엘라의 콘셉트를 조금 더 캐주얼하게 풀어내는 라인입니다. 해체주의적인 콘셉추얼함을 기반으로 하며 대비되는 레이어링와 유니크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옷에 새로운 해석과 그에 따른 디테일을 더해, 메인 라인과는 또 다른 혁신적이고 반항적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MATERIAL
COTTON 100%

S62KB0120 PANTS는 빈티지한 느낌의 워시드 블루 컬러 돋보이는 데님 팬츠로 앞면 여밈은 MM6의 로고가 각인된 버튼을 노출시켜 포인트를 주었으며, 후크 잠금 디테일을 추가하여 브랜드만의 높은 감도를 표현하였습니다. 레귤러한 핏을 토대로 착용하였을 때 매력적인 핏을 선사합니다. 뒷면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TIP! :
레귤러 핏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이즈는 실측을 확인하여 주세요.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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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Maison Margiela

₩656,000

실측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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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Chart

(cm) 허리(A) 밑위(B) 허벅지(C) 밑단(D) 총장(E)
S(46) 40 27 29 19 102
M(48) 42 28 30 20 103
L(50) 44 29 31 21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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