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ZO : LIGHTWEIGHT PUFFER JACKET (MIDNIGHT BLUE) - IAMSHOP-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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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 LIGHTWEIGHT PUFFER JACKET (MIDNIGHT BLUE)


겐조(KENZO)는 1970년 디자이너 다카다 겐조(TAKADA KENZO)의 ‘정글 잽’이라는 부티크로 시작됐습니다. 그는 파리에 거주하면서도 아시아와 일본에서 영향을 받은 스타일을 자신만의 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해석하여 ‘빅 룩’ 컬렉션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에는 여성복으로 시작하였는데, 당시 파리의 패션 인사들로부터 인기를 얻게 되면서 부티크가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976년 뉴욕에서 큰 패션쇼에 겐조가 참여하면서, 그의 모티브가 잘 표현된 독특한 체크 패턴과 화려한 꽃 자수를 이용하여 더욱 인지도를 얻게 됩니다. 미국 진출 후 더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하여 당시 미국에서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었던 단어인 잽(JAP)을 의식하여, 자신의 이름인 KENZO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게 됩니다.

KENZO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면서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 겐조는 ‘가장 프랑스적인 일본디자이너’라는 평가 및 ‘기모노 슬리브’라는 단어를 패션 용어 사진에 올라가게 만드는 등 유럽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면서, 1983년에는 “겐조 옴므”를 런칭, 1988년에는 향수 사업까지 확장하게 됩니다.

꾸준히 유명세를 타던 겐조는 1993년 LVMH 그룹에 인수되면서 명품시장에 발을 들여 놓게됩니다. 이후 겐조는 꾸준히 총괄 디렉터로써 LVMH의 겐조를 이끌어나가다 1999년 퇴사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 후, ‘오프닝 세레머니’의 움베르토 레온(HUMBERTO LEON)과 캐롤 림(CAROL LIM)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디자이너로 부임되면서 겐조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타이거 패치”를 시장에 유행시킵니다. 이를 통해 많은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진행하면서 셀럽들에게도 이목 집중이 되어 큰 사랑을 받게 됩니다. 최근에는 ‘베이프’의 디자이너 니고(NIGO)가 디렉터로 임명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데요, 2020년 세상을 떠난 다카다 겐조의 KENZO를 어떻게 이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MATERIAL
SHELL : POLYESTER 55% COTTON 30% NYLON 15%
LINING : NYLON 100%
FILLING : DUCK DOWN 90% FEATHER 10%

LIGHTWEIGHT PUFFER JACKET은 복고풍을 모티브로 제작된 다운 재킷입니다. 뒷면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KENZO Paris 로고가 조심스럽게 스티칭되어 있어 은은한 디테일을 표현합니다. 바디는 다이아몬드 퀼팅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3D 전면 포켓을 통하여 독특함을 부여하였습니다. 플랫 칼라를 이용하여 심플한 디테일을 첨가하였습니다.

*TIP! :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이즈는 실측을 확인하여 주세요.

MADE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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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777,000

실측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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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Chart

(cm) 어깨(A) 가슴(B) 소매(C) 총장(D)
S 46 54 68 73
M 48 56 69 74
L 50 58 7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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