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S : ASICS X NAKED GEL-1130 (WHITE/PURE SILVER) - IAMSHOP-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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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 ASICS X NAKED GEL-1130 (WHITE/PURE SILVER)


아식스와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NAKED CHP는 메세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실루엣과 그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의 이야기와 유산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번 출시를 통해 NAKED CHP는 보기에도 좋고, 기분도 좋고, NAKED CHP가 잘 표현할 수 있는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NAKED CHP는 기존의 신발과 같은 모양과 느낌을 주지만 지속 가능하고 비건 친화적인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인 제품이 전통적인 동물 기반 재료로 만든 제품보다 다소 떨어진다는 오해를 깨부술 수 있는 제품입니다.

2004년 처음 론칭한 젤-1130은 퍼포먼스 러닝화 및 러닝 트레이닝화로 위해 개발된 ‘젤-1130’이 2021년 하반기 다시 복각하여 출시했습니다.

지난 2020년 OG로 복각하여 글로벌 출시하여 국내에서 많은 이슈를 만들었던 ‘젤-1090’의 DNA를 잇는 시리즈로 젤-1090보더 한층 더 뛰어난 통기성의 에어 메시가 적용되었으며 당시 아식스의 최신 기술력이었던 쿠셔닝의 SpEVA 미드솔, 듀오 맥스, AHAR+ 젤 등이 적용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글로벌 러너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젤-1130은 아식스의 러닝 황금기의 여러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MATERIAL
UPPER : SYNTHETIC LEATHER, SYNTHETIC FIBER
OUTSOLE : RUBBER
MIDSOLE : EVA

아식스는 1949년 오니츠카 기하치로가 자신의 고향인 고베에서 농구화 제조 회사인 오니츠카 타이거를 설립하며 시작됐습니다. 오니츠카는 문어의 빨판 기능에 착안해 기존 농구화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제품을 검증하기 위해 1960년 로마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맨발로 금메달을 딴 비킬라 아베베(BIIKILA ABEBE)에게 자신이 만든 신발을 신도록 설득했습니다. 그 이후 오니츠카의 신발을 신은 아베베가 마이니치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죠.

1977년 오니츠카 타이거는 스포츠 의류 생산업체 GTO, 니트 의류 생산업체였던 JELENK와 합병하여 아식스를 결성했습니다. 회사명 아식스는 라틴어 문구 ‘ANIMA SANA IN CORPORE SANO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의 첫 글자에서 따왔습니다.

MADE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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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169,000

실측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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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Chart

(mm)
230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