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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 UB4-S GEL-1130 (DEMITASSE/FIR GREEN)


달리기 좋은 날. 좋은 운동화만 있으면 매일매일 달리기 좋은 날입니다. 러닝화의 대명사 아식스와 함께 뛰어볼까요? SOUND MIND, SOUND BODY!

UB4-S GEL-1130은 2000년 밀레니엄의 시작을 함께했던 젤 1000 시리즈 중 9번째로 출시된 모델이며, 아식스의 베스트셀러 젤 카야노 14 디자인을 베이스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디자인팀과 키코 코스타디노브 스튜디오가 함께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아식스의 대표 쿠셔닝 기능인 젤 테크놀로지에 충격 완화와 안정성을 높이는 트러스틱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레더와 메시 소재가 레이어링된 어퍼는 통기성 및 착화감을 향상시켜 주죠. 여기에 2000년대의 디자인 디테일을 살려 감각적인 레트로 감성까지 갖춘 헤리티지 아이템입니다.

MATERIAL
UPPER : SYNTHETIC LEATHER, SYNTHETIC FIBER
OUTSOLE : RUBBER
MIDSOLE : EVA

아식스는 1949년 오니츠카 기하치로가 자신의 고향인 고베에서 농구화 제조 회사인 오니츠카 타이거를 설립하며 시작됐습니다. 오니츠카는 문어의 빨판 기능에 착안해 기존 농구화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제품을 검증하기 위해 1960년 로마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맨발로 금메달을 딴 비킬라 아베베(BIIKILA ABEBE)에게 자신이 만든 신발을 신도록 설득했습니다. 그 이후 오니츠카의 신발을 신은 아베베가 마이니치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죠.

1977년 오니츠카 타이거는 스포츠 의류 생산업체 GTO, 니트 의류 생산업체였던 JELENK와 합병하여 아식스를 결성했습니다. 회사명 아식스는 라틴어 문구 ‘ANIMA SANA IN CORPORE SANO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의 첫 글자에서 따왔습니다.

MADE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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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139,000

실측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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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Chart

(mm)
235 240 245 250 255
260 265 270 275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