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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OMICA : SINGLE RAGLAN Ⅱ (OYSTER)

클래식을 기반으로 둔 빈티지 감성의 아나토미카(ANATOMICA)의 컬렉션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옷의 제작 품질을 중요시하는 브랜드의 철학이 옷의 디테일에서 풍겨지는 것이 옷에 대한 디자이너의 깊은 고민이 느껴집니다. 해부학적 구조에 근거를 둔 브랜드 철학에서 우리는 매력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요?

SINGLE RAGLAN Ⅱ는 싱글 버튼 형태의 맥 코트이며, 레귤러 핏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한 실루엣을 제공합니다. 매력적인 하운드체크 패턴을 사용하여 유니크 함을 추가했으며, 이중 잠금 버튼 구조를 사용하여 버튼이 잠겼을 때 옷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리버시블의 형태로서 취향에 따라 하운드체크, 아이보리 색감의 코튼 재질을 선택하여 입을 수 있으며, 안감이 되는 쪽과 겉감의 시각적인 대조를 이루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주머니에는 버튼으로 잠글 수 있는 구조로 옷의 안정감을 높였으며, 주머니의 버튼을 모두 풀었을 시 관통형 구조로 유니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웃라인만 섬세한 봉제로 마감을 하여 하단 부분이 오픈 된 방식으로 레이어드 구조의 실루엣을 제공합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완성도 높은 디테일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코트입니다.

MATERIAL
FACE : WOOL 100%
BACK : COTTON 100%

1975년 파리의 오리지널 지상주의 'GLOBE' 라는 현대판 셀렉트샵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샵을 시작으로 연장선상의 HEMISPHERE를 거쳐 1994년 설립자 PIERRE FOURNIER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서양 남성복의 역사와 '핏'에 대한 연구에서 영감을 받은 그의 컬렉션은 인체의 자연스러운 해부학적 구조로 만들어집니다. 그의 철학은 인체를 위한 "해부학적 옷"에 모티브를 두고 있으며 전통적인 작업복이나 군복의 특징을 충실하게 재현합니다.

'해부학'이라는 뜻의 ANATOMICA는 사람의 몸을 탐구하고 그에 알맞은 오래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제작하는 것에 철학을 두고 MM단위까지 수정의 수정을 더해 만들어내는 스타일을 고집하고 있으며, '시기를 불문하고 좋은 것을 만든다'의 본질적인 개념에 가장 기본적인 자세를 잃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시장과는 달리 완성도 높은 의류다운 의류를 제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008년 PIERRE FOURNIER는 빈티지에 조예가 깊은 KINJI TERAMOTO라는 운명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운명적으로 이끌렸던 둘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최초의 데님을 기획, 캔버스지의 스니커즈에 미끄러지기 어려운 구두창을 접합한 WAKOUWA를 생산하여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면서 새로운 비약을 이루었습니다.

"아나토미카는 트렌드를 의식한 브랜드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봐도 좋다."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제조 품질에 대한 높은 평가 및 자신감으로 향후 이어 갈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브랜드입니다.

MADE IN JAPAN

*TIP! :
레귤러 핏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이즈는 실측을 확인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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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OMICA

₩2,880,000

실측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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