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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EAVYER : FATIGUE SHORTS (OLIVE)


2015년에 론칭한 비헤비어BEHEAVYER는 과거를 그리워하는 "향수병"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기반의 남성복 브랜드입니다. 향수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에 자신을 위로해주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변화에 견딜 수 있게 해주며 미래를 대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비헤비어의 목표는 단순한 의복의 의미가 아닌 누군가의 향수로 남는 옷을 짓는 것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비헤비어 만의 특색 있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장르의 과거 의복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옷을 짓고 있습니다. 과거 의복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살려 야외할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실루엣과 패브릭으로 다양한 감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FATIGUE SHORTS는 바스락거리면서도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는 퍼티그 포켓 쇼츠로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오묘한 컬러와 광택감이 인상적입니다. 허리에 있는 웨빙 벨트를 사용하여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으며, 피드락 버클을 사용하여 탈착이 용이 합니다.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편안하고 격한 활동에도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MATERIAL
POLYESTER 100%

MADE IN CHINA

 

BEHEAVYER

₩109,000
109,000
₩₩109,000 (₩109,00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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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허리 밑위 허벅지 밑단 총장
M ~42.5 28 32 28.5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