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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Maison Margiela : S32GP0181 SWEATER (BEIGE)


Maison Margiela는 1988년 디자이너 Martin Margiela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1980년 앤드워프 왕립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3년간 Jean Paul Gaultier의 조수로 일하면서 Martin Margiela는 1988년 자신의 레이블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는 일본 디자이너들이 10년 전에(그 당시의) 시작했던 급진적이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추구하며 Frayed Hems(해진 단), Inverted Seams (반대로 된 이음새) 등 의도적으로 미완성된 듯한 컬렉션으로 기존의 옷을 만들고 마케팅하는 방식을 갈기갈기 찢었습니다.

“패션은 예술이 아니다. 그것은 착용자가 탐구하고 즐기는 공예 즉, ‘기술적 노하우’ 다.”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인 Martin Margiela의 주목할 만한 것은 인터뷰나 언론 매체에 사진을 찍은 적이 없다는 것이며, 그 이유는 Margiela 자신의 팀이 만든 옷이 알려지길 바라서였습니다.

Margiela는 익명성을 강조합니다. 아무것도 기입되지 않은 라벨, 옷 외부로 노출된 네 개의 하얀 스티치. 기존의 패션 시장에서 무척이나 실험적이고 과감한 이미지와 표현으로 저항해온 브랜드이지만 단순히 도발적이고 마이너스러운 행보로만 끝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패션 피플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MM6 라인은 Maison Margiela의 확산 라인입니다. 해체주의적인 컨셉슈얼함을 기반으로 대비되는 레이어드룩과 디테일이 가득한 라인업이 특징입니다. 오래된 옷의 일부를 새로운 것으로 바꿈으로써 메인 라인인 Maison Margiela와의 경계를 허물고 혁신적인 정신을 마음속에 간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32GP0181 SWEATER는 라나 울 패브릭을 촘촘히 힘 있게 엮어낸 제품입니다. 원사의 컬러가 일정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워싱이 가미된 듯한 빈티지 무드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답답함 없이 적당히 파여진 크루넥과 rib 구성으로 늘어짐 없이 오랜 시간 처음과 같은 우수한 컨디션으로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베이직한 레귤러 핏으로 깔끔한 무드를 선사하며, 셔츠와 티셔츠 등 이너웨어와 함께 레이어드룩을 연출하기에도 좋습니다. 후면부에는 mm6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스티치를 더해 마무리한 제품입니다.

MATERIAL
LANA WOOL 100% / COTTON 100%

MADE IN ITALY

*TIP! :
정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STYLING TIP! :
우수한 소재와 심플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어느 룩에나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BRANDMM6 Maison Margiela

PRICE5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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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어깨가슴소매총장
L54606061
XL56626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