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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 Aug 2019DR. MARTENS and subculture



subculture :

어떤 사회의 전체적인 문화, 또는 주요 문화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하위문화 또는 부차적 문화 라고도 함


 

 

 


this is england; 

2차대전이 끝난 후, 영국으로 이주해 온 이민자들이 영국의 노동층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일부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빼앗겼다는 주장을 하며 그들을 경멸하고 내쫓으려고 했던 단체가 스킨헤드족이다. 당시 스킨헤드족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캐릭터로서 시간이 지나 변하는 그의 모습(성향, 가치관, 패션 ) 보는 것도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데 재밌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THIS IS ENGLAND 영화가 초반부라면 드라마는 이후에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Woody 당시 유행하던 Mods, Skooter Boy 룩을 보여주고  프레드페리, 에드윈 청바지, 닥터마틴 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Dr. Klaus Martens 2 세계 대전 독일 뮌헨으로

돌아와 부드러운 고품질의 가죽과 타이어로 만들어진 에어 패딩 솔을 사용하여   쌍의 부츠를 만들었습니다. 기계 공학자 Herbert Funk박사에게

프로토 타입 슈즈를 전달하며 둘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었으며 폐기된 고무와 군사 용품을 사용하여 혁신적인 신발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947년에 공식 생산을 시작했으며, 쿠션 솔의 제품은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고 그들은 확고한 명성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수년 동안진정한 편안함 찾기 위해 부단히 애썼으며, 결과 노동자, 펑크족, 반체제적 스킨헤드족, 비틀즈, 롤링 스톤즈, 거물급 뮤지션 등에게 지지를 얻으며 자연스럽게

거리 문화의 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A CULTURAL ICON’

런칭한 1960년대에는 전례 없는 변화의 물결과 사회 혁명을 겪는 급진적인 분위기 안에서 사치스럽고 이국적인 패션이 주를 이뤘지만

닥터마틴은 항상 규범에 반대하며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1970년대 말에 이르러서는 영국 유스 컬처 중심부에서 대표적인 자아 표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MADE LIKE NO OTHER SHOE ON EARTH: 세상에 없는 신발을 만들다

마틴 박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당시 아무도 없는 혁신적인 워크 부츠를 만들어냈고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슈즈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LAB> THIS IS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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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ARTT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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