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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june 2019bonovista & bota 입하소식



 

BONOVISTA & BOTA X IAMSHOP
’ASH 19SS COLLECTION’
수천 벌, 몇 톤의 옷 무덤을 헤엄쳐 개개인의 안목을 고려하여 차별성을 지닌 옷 하나를 정성스럽게 선별합니다. 마치 재를 뒤집어쓴 듯 흐릿한 모습을 마주하는 경험을 지나야만 얻을 수 있는 VINTAGE BUYING. 낡은 느낌 그 자체야말로 RAW한 헌 옷의 형태로, 편하게 입어도 아름다운 빈티지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음악/스트릿 등의 장르 구분이나 연대로 나뉘는 오리지널 빈티지 여부가 아닌, SELECTING의 노력과 VINTAGE 고유의 멋, 무조건적인 효율을 수용하지 않고 그들만이 고집하는 전개 방식에 무게 중점을 두었습니다. 시간과 정성이 담겨있는 비효율성의 장르 안에서 온전한 상태 그대로의 헌 옷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타(BOTA)는 BOTANICAL의 준말로 식물과 관련된 전반적인 스타일링과 리테일을 하는 브랜드로 2014년 부산을 베이스로 시작했습니다.  IAMSHOP 온라인 팝업-스토어에서 셀렉 한 상품들은 흙 없이 공기 중에 노출된 상태로 자라는 TILLANDSIA(틸란드시아) 몇 가지 품종을 이용하여 스탠딩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끈공예로 불리는 MACRAME 기법과 가죽 로프, 콘크리트 스탠드에 DRIFTWOOD(유목)과 CORK BARK (코르크나무껍질)를 결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상품입니다.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하기 적합하며 자연스러운 상태로 식물을 손쉽게 즐기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BONOVISTA : T-SHIRTS ; *오직 한 피스만 준비되어 있는 스페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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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VISTA : sweat, pants,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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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 : 
식물일을 하며 항상 식물과 함께하는 공간, 문화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옷이 누군가 입어야 어떤 분위기가 뿜어져 나오듯 식물도 어느 공간, 문화속에 잘 맞게 들어 갔을때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GREEN AND VINTAGE LAB 인터뷰 중 ]

<LAB> BONOVISTA & BOTA; GREEN AND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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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BOTA)는 BOTANICAL의 준말로 식물과 관련된 전반적인 스타일링과 리테일을 하는 브랜드로 2014년 부산을 베이스로 시작했습니다.  IAMSHOP 온라인 팝업-스토어에서 셀렉 한 상품들은 흙 없이 공기 중에 노출된 상태로 자라는 TILLANDSIA(틸란드시아) 몇 가지 품종을 이용하여 스탠딩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끈공예로 불리는 MACRAME 기법과 가죽 로프, 콘크리트 스탠드에 DRIFTWOOD(유목)과 CORK BARK (코르크나무껍질)를 결합한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상품입니다.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하기 적합하며 자연스러운 상태로 식물을 손쉽게 즐기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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